신한은행 · 대한민국 · BX-M

신한은행의 Java 표준 프레임워크, 2014년부터 2022년 차세대 시스템까지.
신한은행은 2014년 Bankware의 Java 개발 플랫폼 BX-M을 표준 프레임워크로 도입했고, 2022년 차세대 시스템에도 BX-M을 사용했습니다. BX-M은 SOL 뱅킹 앱 시스템의 개발·운영 프레임워크이기도 합니다.
시중은행대한민국BX-M2014년부터
개요
한국 시중은행의 표준 프레임워크 BX-M.
프레임워크
2014표준
BX-M을 신한은행 Java 표준 프레임워크로 도입했습니다.
시스템
2022차세대
은행 차세대 시스템에 BX-M을 사용했습니다.
채널
SOL앱
SOL 뱅킹 앱 시스템의 개발·운영 프레임워크 BX-M.
고객사 소개
신한은행 신한금융그룹의 한국 시중은행.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한국 시중은행으로, 개인·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는 신한은행이 Bankware의 Java 개발 플랫폼 BX-M을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로 사용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과제
Java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개발 표준.
신한은행은 온라인, 배치, 센터컷, 지연 처리를 포괄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운영하고 차세대 시스템까지 담을 수 있는 공통 Java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습니다.
Bankware 구축 내용
표준 프레임워크 BX-M, 차세대 시스템 전 검증.
Bankware는 2014년 BX-M을 신한은행 표준 프레임워크로 공급했습니다. 2022년 차세대 시스템에서는 PoC와 BMT를 거쳐 BX-M이 다시 Java 프레임워크로 선정되었습니다. SOL 뱅킹 앱 시스템도 Bankware 업무 패키지 없이 BX-M을 핵심 개발·운영 도구로 사용합니다.
결과
표준 프레임워크와 차세대 시스템을 잇는 하나의 Java 프레임워크.
BX-M은 2014년부터 신한은행의 Java 표준 프레임워크로 쓰이며, 2022년 차세대 시스템과 SOL 뱅킹 앱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2014
표준 프레임워크
2022
차세대 시스템
SOL
BX-M 기반 뱅킹 앱 시스템
브리핑 신청
개발 프레임워크 도입 계획을 알려주십시오.
Bankware 담당팀이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