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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의 차세대 카드시스템,

현대카드의 차세대 카드시스템, BX-M과 BX-PF로 개발.

현대카드의 차세대 카드시스템은 Bankware의 Java 개발 플랫폼 BX-M과 카드상품용 BX-PF로 개발되었습니다(2012). BX-M은 현대카드의 전사 표준 프레임워크이며, 인터페이스는 BX-I가 담당합니다.

카드사대한민국BX-MBX-PFBX-I
한눈에 보기

BX-M과 BX-PF 기반 카드시스템, H-ALIS의 기반.

카드시스템
2012차세대
BX-M과 BX-PF로 개발한 차세대 카드시스템.
프레임워크
BX-M표준
현대카드 전사 표준 프레임워크. 현대캐피탈과 현대커머셜도 BX-M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2013).
카드 패키지
H-ALIS일본
현대 카드시스템을 바탕으로 만든 일본 시장용 카드 패키지. 일본 첫 고객은 아이플(AIFUL, 2022).
고객사 소개

현대카드·현대캐피탈 현대 금융계열의 카드·금융회사.

현대카드는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과 함께 현대 금융계열에 속한 한국 신용카드 회사입니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커머셜은 2013년 BX-M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해결 과제

공통 개발 프레임워크 위의 차세대 카드시스템.

현대카드는 차세대 카드시스템을 위한 공통 Java 프레임워크와 카드상품·혜택을 관리할 상품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BANKWARE 적용 내용

차세대 카드시스템을 위한 BX-M, BX-PF, BX-I.

BX-M은 카드시스템의 개발·운영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BX-PF는 카드상품과 혜택을 관리하며, BX-I는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담당합니다. Bankware는 2013년 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 차세대 시스템에 BX-M을, 2014년 현대 금융계열사 차세대 시스템에 프레임워크를 공급했습니다.

도입 성과

현대카드의 카드시스템에서 일본용 카드 패키지로.

BX-M과 BX-PF로 구축한 카드시스템은 H-ALIS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H-ALIS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카드시스템을 바탕으로 만든 일본 시장용 카드 패키지로, 2018년부터 현대카드와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본 첫 고객은 2022년 아이플(AIFUL)입니다.

2012
BX-M 기반 차세대 카드시스템
2018
현대카드와 H-ALIS 공동 개발
2022
일본 첫 고객 아이플(A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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